[ 스케치 트릭아트 ] 스케치로 이런게 가능해? 환상적인 3D 입체 스케치 작품 소개

 

 

 

 

 

 

 

 

환상적인 3D 입체 스케치의 작품 소개

 

 


자신의 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진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기존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입지을 굳혀가는 예술가들인데요. 그중에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3D 예술의 대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가이는 처음에 만화가로서 꿈을 키워가는 일본의 젊은 아티스트중에 하나였는데요. 3D 거리예술을 한번 본후 만화가 자신의 방향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3D 예술 전향하여 독특한 자신만의 예술을 창조했습니다. 나가이는 두개의 스케치북을 사용하여 펜과 연필로 특정위치에서 바라보면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인 사물이 보이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나가이 히데유키의 입체 스케치 대표작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슈퍼마리오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꺼에요. 슈퍼마리오 주인공을 연필로

입체적인 표현을 작품입니다.

 

 

 

 

 

 

 

두장의 스케치북을 이용하여 입체적인이 느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초현실적인 세계로 통하는 다리로 걸어갈려는 사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정말 사실적인 공간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아랫쪽에 위을 처다보는 사람이 보이시나요? 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조명과 사진각도가 더욱더 사실감

넘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무줄기에 앉아아 있는 요정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아직 완성된게 아닌가 보네요.

 

 

 

 

 

 

 

 

 

 

 

오브젝트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생물로 표현한 멋진 작품입니다.

 

 

 

 

 

 

 

 

 

 

역시 만화가 답게 뛰어난 상상력인것 같습니다. 트릭아트와 같이 극 리얼리티로 표현했다면 이 작가는 그렇게 주목 받지 못했을꺼 같에요. 풍풍한 상상력으로 상상속의 구조와 케릭터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나가이의 작품입니다.

 

 

 

 

 

 

 

 

 

 

흠 출산을 준비하는 괴물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썩소을 짓고 있는 아이가 보이실꺼에요.

 

 

 

 

 

 

 

 

 

 

 

아이을 보호하는 괴물입니다. 그림속에 아이는 겁을 느끼는건지 안전함에 안도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정말 엉청나게 큰입과 혓바닥을 가진 괴물인데요. 저런 작은 먹이로 만족할것 같지는 않네요.

 

 

 

 

 

 

 

 

 

 

 

 

 

 

 

 

 

 

 

 

 

나루토을 그리는 아이들입니다. 나가이의 작품의 케릭터는 일관성이 있네요.

 

 

 

 

 

 

 

 

 

 

 

 

그림안의 야구공은 실제 야구공입니다. 사물과 그림을 접목시킨 작품입니다.

 

 

 

 

 

 

 

 

 

 

 

두장의 스케치을 이용하여 입체적인 표현을 한 장품인데요. 정말 궁금한점은 아랫면은 그렇다쳐도 윗면을 그릴땐 어떻게 각도을 맞추면서 그렸는지 대단하네요.

 

 

 

 

 

 

 

 

 

 

 

 

터널에서 나오는 괴물 기차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종이을 통해서 나오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는 피에로입니다.

 

 

 

 

 

 

 

 

 

 

 

 

 

 

 

 

 

 

 

 

 

 

손으로 이불이 정말 들릴꺼 같은 입체적인 표현력입니다.

 

 

 

 

 

 

 

 

 

 

흠 이정도는 재미삼아 그려볼수 있을꺼 같네요. 우리도 한번 입체적인 3D 스케치 작품을 도전해봐요~

 

 

 

 

 

 

 

 

 

당장에 스케치북에서 빠져나올것같은 괴수입니다. 자세히 보면 선물 상자을 들고있는데요...멀까요?

 

 

 

 

 

 

 

 

 

 

 

 

작가가 괴물에게 무슨 점액을 쏟아 붇는것 같이 실제와 그림이 분간이 안되는 작품입니다.

 

 

 

 

 

 

 

 

 

 

 

 

정말 저 버턴을 누르면 폭발할까요? 조명의 각도가 그림의 그림자와 일치하네요.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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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통 꼴랑모
크레이티브 디자인 2012.11.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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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기 2012.11.20 1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능력자군요. ㅎㅎㅎ

  2. dengyang 2013.01.15 14: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력과 상상력이 대단하네요. 잘 봤습니다.^^

    • 웹통 꼴랑모 2013.01.17 09:00 신고  수정/삭제

      놀라운 상상력을 가진 아트스트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노력이 뒷받침 되겠지만 그 끈기와 노력도 재능에 일부겠죠. 앞으로도 눈을 정화시키는 사례들 많이 올리겠습니다. 종종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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